여름은.. 도대체..
언제 끝나는거죠? 처서가 코앞인데..
최고기온이 35도네요 비타민 사탕을 먹으려고 올려두었더니 참견쟁이 먹보가 찾아왔습니다ㅋㅋ 언니꺼 비타민만 멀뚱멀뚱.. 그래도 보리는 착해서(?)
먹을거에 확~! 달려들지는 않아요~ 휴~!
그래도 혹시 몰라 볼펜으로 막아두었습니다 ㅋㅋㅋ 대신 줄 때까지 계속 쳐다보기 마치 짱구의 눈빛공격이랄까.. 그래도 언니가 안주니까 이번에는 자리를 옮겨보는 보리ㅋㅋ 언니가 한개 먹고 이제 한개밖에 안남았거든요~ 눈주변에 털까지 쳐져서 더 표정이 불쌍해보여요 더 불쌍해지기 전에 언니가 호록!
먹어버렸습니다 레몬이라 상큼달달하니 마싯따 그랬더니 눈이 휘둥그레(O_O)?!?! 있었는데..!
어디갔어?! 찾는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 이제..
목표물도 없겠다.. 잠을 자러가버리네요~ㅎㅎ 보리의 잠잘 때 모습을 몇장 찍어봤어요 이건 앞으로 나란히~!
자세?ㅋㅋㅋ 손 모으고 자는..
간식 없다.. 앞발, 뒷발을 한껏 끌어모아 베개처럼 베고 자기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