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로 추진하는 혁명적 변화 MaaS 진의환 리튬매장지로 각광받는 중남미의 상황부터 배터리의 핵심원료인 리튬 본연의 내용과 배터리 성장에 따른 전기차의 성장 배터리의 발전이 왜 MaaS(Mobility as a Service)로 이어지는지 소프트랜더스 진의환 고문의 칼럼을 통해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콜롬버스의 신대륙 발견 이후 아메리카 대륙의 역사는 알고 보면 참 흥미롭다.
신대륙 발견 2년 후인 1494년, 해양패권과 식민지 확보에 경쟁하던 스페인과 포르투갈은 국경도시에서 만나 로마 교황의 중재 아래 전 세계를 둘로 나누어 먹자는 영토조약을 맺었다. 대서양의 중앙을 남북으로 가르는 서경 43도 37분을 기준으로 동쪽의 땅은 포르투갈이, 서쪽의 땅은 스페인이 가진다는 것이 조약의 내용이다.
그 조약에 따르면 브라질 동쪽부터 아프리카, 일본에 이르는 땅이 포르투갈 것이고 나머지는 스페인 영토인 셈이다. 엄연히 주인이 있는데도 전세계 땅의 주인인양 맺은 조약은 지금 생각하면 황당하...
#
CASE
#
전기차배터리
#
전기차
#
우유니소금호수
#
소프트랜더스칼럼
#
소프트랜더스
#
볼리비아리튬
#
배터리
#
리튬매장지
#
리튬
#
mobility_as_a_service
#
MaaS
#
진의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