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로맨스 코미디 영화 추천 와일드 타겟 리뷰를 하려합니다. 나름대로 볼만한 영화에요.
또, 나중에 알았는데 '해리포터' 시리즈의 론 위즐리 역인 루퍼트 그린트가 출연했어요. 영화는 한 남성(빅터)이 건물에 들어간 뒤, 누군가가 추락하는 장면으로 시작됩니다.
다름 아닌 빅터가 한 일로, 그는 명문 킬러 집안 출신의 살인 청부업자였죠. 이후 한 보관함에 있는 보수를 가지고 돌아가는데, 지폐를 반으로 잘라서 준 거라 하나씩 붙이는 게 은근히 웃기더라고요.
하지만 나이 때문에 은퇴를 앞둔 빅터는 아직 후계자가 없어 어머니의 걱정을 샀는데, 생일 선물로 살인 사건을 정리해둔 스크랩북을 주다가도 희망은 갖고 살아야 한다며 아이 옷을 뜨개질하고 있었죠. 그사이 한 여성(로즈)이 자전거 금지구역인데도 자전거를 타고 들어가는데, 도둑질로 살아가는 그녀는 경비를 속인 뒤, 그대로 박물관에 들어가 복원 전문가인 제리한테서 렘브란트 그림 위작을 얻어내죠.
이어 그 그림으로 사기에 성공한 것도 잠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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