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해외 공포 영화 추천 킬러 노블레스 클럽 리뷰를 적어보려고 합니다. 살인소설 제작진이 참가한 킬러 노블레스 클럽 영화는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로 청소년 관람불가 입니다.
아이리스와 도지는 연인사이예요. 이 둘과 캐스퍼는 한 팀이 되어서 도둑질을 하고 다닙니다.
근데 특이한건 아이리스가 임신중이었어요. 캐스퍼는 아버지를 도우기 위해 도둑질을 했어요.
아버지는 빚이 많았고 에모리에게 잡혀서 손가락까지 잘려버리자 더 돈이 급해졌어요. 그래서 캐스퍼는 아이리스를 따라서 대저택 도우미 알바로 가게 됩니다.
캐스퍼는 안방으로 가서 금고를 찾고 있었는데 그 집에 파티가 있었고 사람들이 한두명 씩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그때 록산느는 사람들에게 얼마전에 있었던 일들을 이야기해주고 있었어요.
한편 그의 아들 엘리엇은 2층에서 친구들과 놀고 있었어요. 아들의 친구들이 술을 가져다 달라고 했고 도지가 술을 가져다줍니다.
한편 캐스퍼는 금고를 털기 위해서 도지에게 전력차단을 해달라고 합니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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