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외국 범죄 스릴러 영화 추천 사일런트 스크림 리얼 후기를 적어보려고 합니다. 사일런트 스크림 영화는 1944년 실제로 일어났던 실제 이야기를 영화로 만들었습니다.
아빠 존과 사라는 집에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서 여기저기 둘러보기 시작합니다. 이 집은 오랫동안 사람이 살고있지 않은 집이였고 집이 비어있을때 노숙자들이 살던 곳 이라 혹시나 아직 살고있지 않을까해서 둘러봤어요.
그런데 아무도 없어서 다시 방으로 들어갑니다. 이 집은 수리해서 다시 팔아야하는 집이 라 필요한 짐들만 챙기기 시작했어요.
그러다 원피스와 틴케이스를 보게되는데 그냥 보고는 쓰레기봉투에 담아버립니다. 그때 뭔가 떨어지는 소리가 들리고 아빠를 불러보지만 대답이 없었어요. 2층으로 가보니 아빠는 피를 흘린채 쓰러져있었습니다.
잠시만 기다리라고 한 뒤 지하실로 내려갔어요. 다행히 삼촌이 금방 돌아와서 집으로 다 시 돌아옵니다.
사라가 잠시 밖에서 기다리는 사이 침입자는 사라에게 다가왔고 다행히 도망쳐 집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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