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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업서류 중국 제출, 아포스티유만으로 충분할까?

 한국 기업서류 중국 제출, 아포스티유만으로 충분할까?

한국 기업서류 중국 제출, 아포스티유만으로 충분할까? 2024 실무 기준 번역공증 · 아포스티유 완벽 가이드 한국 기업이 중국 파트너와 계약하거나 지사를 설립할 때, 가장 먼저 부딪히는 실무 질문이 있습니다.

“우리 회사 서류, 번역만 하면 될까요?” “공증과 아포스티유는 꼭 받아야 하나요?”

“대사관 영사확인은 요즘도 필요한가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중국 기관에 한국 기업서류를 제출하려면 ‘공식 번역 + 공증 + 외교부 아포스티유’까지만 하면 충분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주중국 대사관 영사확인까지 요구하지 않는 사례가 늘어 공증과 외교부 아포스티유만으로 인정되는 실무가 많아졌습니다. 어떤 서류가 공증 · 아포스티유 대상인가요?

한국 기업에서 중국 기관에 제출하는 대표적 서류는 아래와 같습니다. 법인등기부등본 (지사 설립, 파트너 증빙) 사업자등록증 (실체 확인) 대표이사 위임장 (중국 내 대리인 지정) 이사회 결의서 (투자 지분 증명) 재무제표, 세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