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나우캐스트’, 3시간 뒤 기상예측…6분 만에 알려준다 - 매일일보 [매일일보 박효길 기자] 구글의 기상예측 모델 ‘나우캐스트’가 3시간 뒤 일어날 기상상황을 예측해 6분 만에 알려준다.구글코리아는 4일 서울 역삼동 강남파이낸스센터 본사에서 구글의 기상 예측 ‘나우캐스트... www.m-i.kr 구글이 인공지능이 날씨를 예보하는 나우캐스트를 공개했다. 이로 인해, 날씨를 예보하는 시스템은 더욱 정교해질 수 있음이 증명된 것이다.
지금까지 예보가 잘 맞지 않았던 것은 예보시스템이 떨어져서가 아니라, 슈퍼컴퓨터가 분석해 낸 데이터를 분석하는 능력이 떨어졌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인공지능이 수개월 간의 데이터를 딥러닝 함으로써, 인간이 분석하여 예보할 때 발생하는 여러가지의 변수들이 해소될 뿐만 아니라, 아주 작은 1km² 단위의 면적 단위로 예보가 가능하기 때문에, 같은 지역이라도 비가 오거나 안오던 예보와는 달리 본인의 행적에 따라 날씨를 판단할 수 있게 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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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인공지능이 예측하는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