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스마트폰의 카메라 성능이 좋아지면서 일상 사진 촬영은 스마트폰이 카메라를 완전히 대체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다만, 여전히 사진 촬영은 카메라만의 영역이 존재하고, 취미 영역에서도 꽤 대중적이고 매력적인 활동입니다.
저는 사진 찍는 재미를 좀더 느끼기 위해 여러 모델을 탐색하던 중 독특한 카메라 하나를 영입해 봤습니다. ‘이하게 엑사 1a’는 1960년대 출시한 초창기 SLR 카메라입니다.
생김새처럼 투박하고 독특한 외형 덕택에 빈티지 감성이 느껴집니다. 일반적인 미러리스 크기의 아담한 사이즈지만, 소재가 굉장히 무거운 걸로 제작되어 있어서 상당히 무거웠습니다.
작은 아령을 들고 다니는 느낌입니다. 이하게 엑사 1a 이하게라는 브랜드는 독일의 드레스덴의 출생입니다.
그중 엑사 1a는 60년 대생으로 초창기 모델답게 조금 다른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 조작을 수동으로 해야 하기 때문에 카메라에 대한 이해도가 없으면 사용하기가 까다로운 모델입니다.
장점이라고 하기에는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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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올드 빈티지 카메라, 이하게 엑사 1a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