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D 저는 매복사랑니 2일차예요 ㅎㅎ 뽑기전엔 두렵고 무섭고 사랑니 원망을 어마무시하게 했는데 뽑고나니 속시원하니 좋네요 앞선 포스팅을 보셨다면 아시겠지만 제 사랑니는 수직으로 매복된 사랑니 (하악)였어요 ㅠ_____ㅠ 뽑을때 생각했던것보다 시간이 걸려서 2일차 되면 아프고 퉁퉁붓겠다고 집와서도 쫄아있었거든요...
원장님께서 잘뽑아주셨는지 잇몸째고 발치했는데도 별로 안부었어요!! (이래서 큰 병원에 가야하나봐요..ㅇ__ㅇb!)
예전에 다른곳에서 발치했을땐 발치 후 통증이 힘들어서 침대에 누워서 세상 불쌍한 사람처럼 있었는데.. 이번엔 약먹으니 안아프고 (진통제 + 제산제 + 항생제) 잇몸을 꼬매놓았으니 침삼키거나 음식먹을때 불편한것 외에는 크게 아프거나 눈물나거나 하지않네요 ㅋㅋ 발치 당일은 입안에서 피맛이 느껴지고 양치할떄마다 피가 나오더니 ㅠㅠ 오늘은 어제보다 한결 낫네요 내일은 소독하러 가는날인데 별탈없이 아물었으면 좋겠네요 왕쫄보의 매복사랑니 발치 후기입니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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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매복 사랑니 발치 후기, 2~3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