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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NIW 영주권 실물 카드 수령 전, 임시 I-551로 미국 출입국 후기

 미국 NIW 영주권 실물 카드 수령 전, 임시 I-551로 미국 출입국 후기

안녕하세요 :) 지난번에 미국 NIW로 영주권 인터뷰를 마친 후 무사히 미국 입국하였다고 포스팅했었는데요. 최근 그린카드 실물 수령 전 해외여행을 다녀오게 되어서 후기를 남깁니다.

혹시나 영주권 그린카드 실물 수령전 미국 출입국을 해야 하는데 걱정이 되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아서요. 영주권 그린카드 실물 카드는 영주권 심사 후 첫 랜딩 때 미국 입국 시 제출한 주소지로 발송이 되는데, 카드를 만들어 보내는데 시간이 최소 한 달 이상은 걸리는 것 같아요.

실물 카드 수령 이전에 해외를 다녀와야 한다면 그린카드 대신에 여권에 있는 이민 비자 스탬프, Temporary I-551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영주권을 받으셨다면 여권에 temporary I-551이 붙어있을 텐데요.

실물 카드 발급 전 1년간 유효한 것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실제로 이번에 임시 I-551을 이용해서 유럽에 여행을 갔다가 미국으로 다시 입국했는데요.

혹시나 이것저것 물어볼까 봐 여느 때와 다름없이 입국 심사대 앞에...

# I551 # NIW영주권 # 미국영주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