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적북적한 파리 도심을 빠르고 쉽게 이동하는 방법은 지하철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저희가 프랑스 파리에서 6일간 머무르면서 숙소 바로 앞에 지하철역이 있어서 매일 지하철을 편하게 타고 다녔거든요.
지하철이 1~2분의 짧은 간격으로 운행이 되기도 했고, 늦은 시간까지 다녀서 정말 편하게 타고 다녔습니다. 파리 지하철이 위험하다고 알려져 있어서 저희도 처음엔 걱정을 좀 했는데요.
막상 가보니 다 사람 사는 곳이라 그런지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다 싶었어요. 파리에 거주하시는 분들도 관광객들도 모두 잘 타고 다녔어요.
실제로 파리에 막 도착했을 때는 버스를 타보려고도 했었는데, 만원 버스에 차가 너무 막혀서, 그 이후로는 꼭 버스를 타야 할 경우가 아니면 지하철을 애용했답니다. 아, 한 가지 고려하셔야 하는 것은 한국과 달리 파리 지하철역에는 에스켤레이터가 설치되지 않은 곳이 많아서 짐이 굉장히 많으시다면 이동이 조금 불편할 수 있겠다 싶었어요.
저희는 캐리어가 2개밖에 없어서 크게 불편...
#
파리
#
파리지하철
#
프랑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