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미국에 이사를 오고 난 뒤 가구를 들여놓았는데도 뭔가 빠진 듯 휑한 느낌이 들었어요. 식물을 두면 인테리어에도 좋고 건강에도 좋다고 해서 식물 집사가 되기로 마음을 먹었답니다.
집 근처 홈디포에 들러서 어떤 식물을 데리고 올까 구경하다가, 몬스테라를 싸게 판매하길래 구매해서 온 것이 몬스테라 키우기의 시작이었어요. 사진은 없지만 몬스테라를 구입해 왔을 땐 플라스틱 화분에 몬스테라가 밀도 있게 왕창 심어져 있었답니다.
몬스테라를 나눠서 2개의 화분으로 만들면 거실과 안방에 각각 둘 수 있으니 가성비 최고겠다 생각했어요.ㅎㅎ 처음 몬스테라를 분갈이할 땐 따로 기록할 생각을 못 해서 사진을 못 찍었네요. 이 모습이 처음 두개로 화분을 나누고 나서 찍은 모습이에요.
왼쪽이 거실에 둔 화분이고 오른쪽이 안방에 둔 화분인데 안방 화분의 잎이 조금 더 큼직큼직했답니다. 안방에 둔 화분은 창문 앞에 둬서 그런 건지 키가 계속 자라고 찢어진 잎이 계속해서 나왔어요.
왼쪽 사진이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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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몬스테라 키우기, 몬스테라 분갈이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