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가 미국에서 즐겨먹는 시리얼을 소개해 볼게요. :) 미국 마트에 가면 정말 많은 종류의 시리얼을 찾을 수 있는데요. 어마어마한 시리얼 코너에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시리얼은 포스트사의 "Fruity Pebbles 프루티 페블스"예요.
프루티 페블스는 포스트사의 시리얼이에요. 칼로리는 1컵당 140이네요.
여러 종류의 비타민이 함유되어 있는 것이 눈에 띄네요. 상자를 뜯어보면 비닐로 포장된 시리얼을 볼 수 있어요.
동그란 모양의 얇은 시리얼인데 알록달록한 색깔을 띠고 있어요. 뭔가 색깔만 봐도 상상되는 맛이지 않나요?
맛은 정확히 전달하긴 어렵지만, 과일향의 시리얼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켈로그사의 후르트링과 비슷하지만 알록달록한 맛이 더 강하게 나는 것 같고, 시리얼이 얇아서 더 바삭하니 맛있어요.
진짜 금방 다 먹을 수 있을 것 같은 맛이랍니다. 저의 최애.....
시리얼.....!!!!!!!!!!! 알록달록한 과일향의 시리얼을 좋아하시거나, 먹어보고 싶다면 꼭 포스트 프루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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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루티페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