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세미티 국립공원 자유여행 후기 또구니네 여행로그 미국 연휴를 맞아 바람도 쐴 겸 요세미티 국립공원으로 자유여행을 다녀왔다. 요세미티는 작년 가을에 한번 왔다가 너무 좋아서 올해 다시 찾게 되었는데, 이번엔 지난번과 다르게 시원한 요세미티 폭포를 볼 수 있어 더욱 좋았다.
지난해와 다른 점이 있다면, 올해는 성수기 시즌 방문 시 요세미티 국립공원 예약이 필수이다. 요세미티 국립공원 입장을 예약하지 않으면 입구에서 차량 입장이 불가능하고, 실제로 예약을 하지 않고 방문해서 돌아가는 차량을 많이 볼 수 있었다.
요세미티 국립공원 예약 & 입장료 요세미티 국립공원 예약은 요세미티 국립공원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었는데, 차량 입장 예약 시 2불의 수수료가 들었다. 참고로 입장 예약 수수료와 별도로 요세미티 국립공원 입장료를 지불해야 한다.
예약 필수 기간과 자세한 예약 방법은 아래의 포스팅을 참고하면 된다. 요세미티 국립공원 예약 방법 2024년 2024년 요세미티 국립공원으로 여행을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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