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해외여행 어디로? 영어 몰라도 실패 없는 난이도 최하 여행지 BEST3 첫 해외여행을 준비할 때 가장 많이 듣는 고민이 바로 "영어 못해도 괜찮을까?"
하는 부분인데요. 공항에서 수속할 때, 현지에서 길을 물어볼 때, 메뉴판을 볼 때마다 영어가 필요할까 봐 겁이 나서 망설이는 분들이 의외로 많으시더라고요.
하지만 걱정은 그만! 한국인 여행객이 많고 한국어 안내나 한국인 직원이 있을 정도로 한국인 여행객들에게 친숙한 도시들이 있어요.
오늘은 그런 곳 중에서도 난이도 최하! 영어 몰라도 실패 없는 첫 해외여행지 BEST3를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1.
일본 오사카 첫 해외여행지로 단연 가장 많이 선택되는 곳은 일본 오사카예요. 비행시간 인천 → 오사카 약 1시간 40분 언어 장벽 한국어 메뉴판, 한국인 직원 있는 가게가 많고 기본적인 안내도 영어보다 한국어가 흔해요.
교통 지하철 노선이 잘 정리돼 있고, 간사이 패스 같은 교통패스 하나면 대부분 해결되어 편리해요. 추천 여행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