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일차에 대한 이야기를 써볼 예정!
1일차 인천/비엔나(출국) 2일차 비엔나 3일차 프라하 4일차 잘츠부르크 5일차 비엔나 6일차 비엔나/인천(귀국) 조식도 포함이었기 때문에! 맛있게 조식을 먹고 시작했따!
참고로 조식에 포함된 커피머신에서 에스프레소가 끝내준다 한국처럼 다크하게 볶지도 않았고 적당히 산미있는 커피라서 맛있게 먹을수 있었고, 에스프레소이지만 상대적으로 덜 쎄기도 하고 그만큼 풍미 좋고 향 좋고 맛 좋은 커피였다! 만약 커피를 좋아한다면 여기선 꼭!
커피를 마시자! (* 본인 나름 원두커피 쇼핑몰 하는 사람으로써!
왠만한 곳 맛있단 소리 잘 안한다!) 사람이 좀 있어서 이것밖에 못찍었는데, 참고로 호텔 중 가장 맛있었던 조식은 프라하였다!
Hotel Am Konzerthaus Vienna MGallery Am Heumarkt 35/37, 1030 Wien, 오스트리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비엔나 공항에서부터 계속해서 자랑해댔던 판다가 있는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