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한번, 남편이랑 한번, 그리고 가족끼리 한번 간 호텔 탑스텐! 가게 된 사유는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힐링하고 싶어서 이다!
처음엔 엄마랑 같이 가게 됐는데, 남편이 출장 간다고 해서… 엄마가 그럼 나랑 일요일에 놀러가자 ! 라고 하여 출발하게 된 여행 이었다!
주차장은 매우 널널한 편! 얼음 디스펜서기는 따로 없어서 1층 레스토랑에서 받아와야하는데, 시간이 꽤 걸리길래 뭐.뭘 하길래..
싶었지만 진짜… 어마어마한 사이즈를 주셨다 ㅋㅋㅋ 깜짝 놀라서 찍어둔 사진. 룸서비스가 가능한데, 한 3종류 있는데 그 중 시켜본 골뱅이 무침!
엄마랑은 이거먹어보고 남편이랑은 된장찌개?였나 미역국인가 먹었는데 그것도 맛있었다!!
바다 앞 호텔인지라 경관이 매우 좋은편이다. 멍때리고 구경하면 짱좋음!
맨 위 라운지에는 식당 +카페로 운영되는데, 엄마는 맥주 나는 음료수 시켜서 먹었다 저 초당옥수수라떼 개마싰다. 남편이랑은 음식도 먹었는데, 괜찮긴 했으나 약간 비싼 감이 있다…!
단, 경치 값이...
원문 링크 : [강릉] 재방문만 3번째 (!) 호텔 탑스텐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