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에 뉴욕 증시에서 테슬라가 6.22% 하락하여 $328.49로 마무리하였다. 미국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가 승리하면서 미 '정부 효율부'의 수장에 일론 머스크가 발탁되었는데, 둘 사이의 관계를 보란 듯이 입증이라도 하듯 한국 시간 11일까지 약 5일 동안 무려 테슬라 주식이 44.13%가 급등하였다.
아마 간밤에는 차익실현에 대한 매물이 쏟아져 나오면서 조정을 받아 다시 6.2%가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 나는 부동산에 관심이 많지만, 남는 돈이 있으면 주식에도 조금씩 투자를 하는 편이다.
아마 이번 연도 초인 24년 2월~3월 사이에 와이프와 같이 테슬라 일부를 매수하였다. 이후, 미국 대선이 한창일 때, 일론 머스크는 트럼프를 지지 선언하였고, 화석연료를 더 좋아하는 트럼프조차도 '머스크가 나를 지지하기 때문에, 전기차를 지지할 수밖에 없다'는 발언을 내며, 과연 대선의 승자가 누구일지, 테슬라의 주가는 어떻게 될지 개인적으로 궁금하기도 했다.
대략적인 내 평단은 $177정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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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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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주식
원문 링크 : 와이프 말 따라 테슬라 주식 사 놓고 1년 묻어두었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