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특례대출 소득기준 완화 12월 2일부터 신생아특례대출 소득기준이 완화되었습니다. 기존 1억 3천만원에서 2억원으로 완화된 것인데요.
다만 늘어난 신생아특례대출 소득기준 완화는 맞벌이에 한해서 적용됩니다. 즉 개인의 소득이 연 1억 3천 이하여야 하기 때문에, 남편이 1억 5천만원, 부인이 5천만원의 소득을 올린다고 해도, 신생아특례대출 소득기준에는 부합하지 않습니다.
신생아특례대출 수요의 증가 직방에서 국토교통부 실거래가를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11월 서울 아파트 거래량 1,819건 중 약 918건이 85m2 이하, 9억원 미만의 아파트로 확인되었습니다. 총 비율로 보면 50.5% 수준인데요.
아래 자료와 같이 8월부터 매월 서울 아파트 거래량 중 9억원 이하 아파트 매매 비중이 높아지는 것은 신생아특례대출의 영향과 연관성이 있음을 추측게 할 수 있습니다. 신생아특례대출, 어디를 많이 샀을까?
서울 지역별로 9억원 이하 아파트 중 가장 거래가 많이 된 곳을 살펴보면, 노원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