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기자는 아니지만 보도자료를 여러번 써 본 경험이 있습니다. 기사를 쓸 때 기사를 쓰는 목적, 즉 기사가 하고자 하는 말은 기사 맨 뒤에 쓰는 것이 기사를 쓰는 요령입니다.
사람들은 결론에 집중하고 기억하거든요? 이 기사는 맨 뒤 7줄이 신천지를 옹호하는 내용으로 되어있네요.
제 동생은 중앙선 1호선을 타고 양평에서 종로3가까지 매일 출퇴근하고 있습니다. 어제도 약국에서 구입한 KF94 마스크 두 개 있던 것 중 1개를 동생에게 주었습니다.
모두 주고 싶었지만 저도 필요하니까요. 제가 이런 걱정하게 하는 것에 신천지가 전혀 책임이 없을까요?...
제가 기자는 아니지만 보도자료를 여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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