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와 함께한 부산 태교여행 2일차에요!! 새벽에 잠깐 깼는데 오션뷰에 이쁜 해가 이렇게 반겨주고 있었어요.
이때 새벽 4시였는데, 해가 빨리 떠서 이런 이쁜 장면을 볼 수 있었어요. 아침에 발코니에서 파도 소리들으면서 탁 트인 바다보니 기분이 시원하고 좋았어요.
그리고 아난티 코브 안에 있는 아쁘앙에 언니가 예약해둔 점심 코스요리를 먹으러 와써요!ㅋㅋ 그런데 이름이 언니랑 똑같은 아이가 돌잔치를 하고 있더라구요!
우리 복동이는 나중에 돌잔치 어떻게 해주지?ㅋㅋㅋ 아쁘앙 런치코스 처음 애피타이저로 나온 백딸기!
맛난 백딸기와 함게 3대진미 중 하나인 캐비아를 ! 엄청 상큼하고 향도 좋아서 입을 개운하게 만들어줬어요!
그리고 미리 제가 임산부라 날 것은 잘 먹지 못하는다고 해서 준비해주신 새우요리! 새우살이 오동통하니 같이 준비해주신 소스가 엄청 잘 어울렸어요.
언니는 고등어 회! 엄청 향긋하니 맛있다고 엄지척 하더라구요!
ㅋㅋㅋ 그리고 다음으로 나온 금태! 제가 좋아하는 생선이라 넘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