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제이에요. 평소에도 귀차니즘이 심해 손케어를 하지 않는 편인데, 육아를 하다보니 손 케어를 할 시간을 내는 것이 어렵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손톱 밑 거스러미가 더욱 심해지고, 또 큐티클이 일어나는게 보기 싫어 뜯다보니 상처도 생기는 등 악순환이 발생했어요. 그러다 귀차니즘이 심한 저에게 딱인 손 케어 제품을 발견하게 되었어요!!
바로 하우스윗 오트맘 핸드 트리트먼트인데요. 저는 핸드 제품이라고 하면 핸드워시와 핸드크림만 알고 있었는데 핸드 트리트먼트라니!
신기하게 다가왔어요. 핸드 트리트먼트는 물기 제거 없이 바로 바르고 헹궈내어 빠르게 보습과 진정을 전달해주는 손상된 손 피부장벽을 개선해주는 핸드 케어 제품이에요.
물로 씻어내는데 어떻게 보습력을 유지할 수 있을까 했는데 손 세정 시 열린 모공으로 수분이 침투하고 핸드 트리트먼트가 보습막을 만들어 수분을 가두기 때문에 물기 제거 후에도 보습막 유지로 24시간 보습을 유지할 수 있었어요. 핸드크림의 경우 바르고 난 후 끈적이는 느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