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우리 아기랑 갈 곳을 생각하다가 대형마트를 한 번도 같이 델고 간적이 없어서.. 가까운 홈플러스에 가기로 했다.
마침 라면, 과자류들이 떨어져서 오늘은 인스턴트 식품으로만 카트에 채울 예정 아빠의 떡진 머리.. 육아에 열심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으나 늘 힘들어 보이는 뒷모습 우리 공주는 잠이와서 심술이 났어요 뽀루튱~ 날 재워 달라!
아랑곳하지 않고 아빠랑 엄마는 마트 구경 삼매경입니다~ 그래도 명색이 우리 아가랑 구경왔으니 장난감 코너도 들려봅니다~ 홈플러스에서 장난감 종류가 생각보다 엄청 다양했어요~ 가격도 천차만별이였어요~ 우리 공주에게 돼지와 사슴 인형을 가져다 봤지만 관심이 없었어요.. '아 귀찮아'라는 표정..
울 아가가 관심이 없으니 이제 엄마, 아빠의 힐링 time~ 와인을 뚫어지게 쳐다보는 그녀 엄마와 아빠가 제일 좋아하는 식품 코너 ㅎㅎ 그냥 지나치긴 힘든 곳입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도 이제 물씬 나네요 : -) 찡찡거리더니,, 결국 꿈나라로 갔습니다 ㅎㅎ 당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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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황금점
원문 링크 : 5개월 아기랑 첫 홈플러스 방문(육아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