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맘 소제이에요. 날이 제법 쌀쌀해지면서 우리 공주님 포근한 이불 하나 들여야겠다고 결심하다, 리뷰가 너무 좋은 블랭킷을 찾아 구매했어요!
10월에 구매했지만..11월에 적는 귀차니즘 소제이~ ^^ 덕분에 한 달 사용후기! 가 되겠군요.
그리고 사용하면서 생긴 꿀팁도 알려드릴게요. 찐 내돈내산 인증!
전 구매할 때, 잘 모르면 리뷰 많고 좋은 거 고르는데 그러면 실패확률이 적더라구요. 저는 무엇보다 우리 공주님, 이쁜 디자인도 중요하기에 데이지에 피코테두리 마감처리로 선택했어요.
(TMI: 아, 그리고 예전에 스튜디오 촬영갈 때 요런 두툼한 극세사 이불 덮어주니 넘 포근하니 잘 자더라구요. 그 때 구매 영향을 많이 받은 것 같아영!
ㅎㅎㅎㅎ ) 세탁은 찬물 세탁으로 울버전으로 돌려주구요. 그리고 건조기 사용은 먼지털이 코스만 하라고 되어 있어 건조대에 말려주었어요.
크, 뽀송뽀송 극세사 느낌이 너무 좋아요. 그리고 전 따로 먼지털이 안했는데 세탁만 해도 깨끗하고 먼지나 실 묻어나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