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육아맘 소제이에요~ 아기가 점점 자라고, 더 여성스러워지고 이뻐지면서 딸 꾸미는 재미에 푹 빠졌는데요.
이쁜 옷 보면 그냥 지나칠 수가 없더라구요. 게다가, 또 공주는 편안한 옷 아니면 안 입는 까다로운 아가라 이쁘고 편안한 옷 찾으면 정말 유레카랍니다.
그런데 이번에 아기 홈웨어 로 넘 이쁘고 편안한 옷을 발견하여 바로 소개해드릴게요. 제가 한 눈에 반한 아기옷 디자이너브랜드 루아앤콤 베베 체리 팬츠 에요.
루아앤콤은 엄마가 내 아이를 위해 직접 만든다는 마음으로 시작한 자체제작 브랜드에요. 그래서 아이가 입었을 때, 가장 편하고 이쁜 옷을 정성스럽게 제작함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디자인은 물론 소재선정, 마감까지 정말 어디하나 흠 잡을 때 없이 아주 마음에 쏘옥 들었답니다. 일단 디자인이 너무너무 이쁘지 않나용!
아이가 좋아하는 다양한 그림이 가아득인데, 또 핑크색상에 포인트되는 빨간 색상까지 울 과일러버 공주 좋아하는 딸기, 체리도 있고 꽃과 하트 너무 깜찍한 문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