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인트프랑 블레미쉬 트리트먼트 끄렘므 유진 쿠션 하나로 끝낸 올인원 데일리베이스 요즘 베이스 단계 줄이고 싶어서 간편하면서도 피부 표현은 예쁘게 되는 쿠션팩트 찾고 있었어요. 그러다 만나게 된 세인트프랑 블레미쉬 트리트먼트 끄렘므, 일명 유진 쿠션 처음 써보고 느낀 건 정말 제대로 된 올인원베이스!
기초케어만 잘 해주고 나면 올인원베이스로 끝이더라구요 . 가벼운 외출할 때 여러 단계 바를 필요 없이 세인트프랑 블레미쉬 트리트먼트 끄렘므 하나만으로 피부가 말끔하게 정돈되면서 베이스 메이크업이 완성돼요.
쿠션을 찍는 순간 앰플쿠션 느낌이 확 와요. 뭉침 없이 부드럽게 발리고 크림처럼 녹듯 밀착되는 초밀착쿠션 제형이에요.
에센스를 바른 듯 속까지 촉촉한 수분감이 유지돼서 건조한 겨울데일리쿠션으로도 딱이에요. 민감한 피부인데도 당김 없이 편안했어요.
겉만 번들거리는 게 아니라 은은하게 살아나는 윤광쿠션 느낌 그래서 물광쿠션 좋아하는 분들이 만족할 타입이에요. 톤보정부터 모공커버까지 깔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