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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블로그를 시작하는 나

 네이버블로그를 시작하는 나

안녕하세요~ 율콩주콩맘 입니다~! 오늘은 블로그를 시작하는 저를 위해 왜 블로그를 시작했는지 그리고 블로그를 시작하기에 앞서 제가 어떤 사람인지 하나씩 돌아보며 한번 더 화이팅 해보려 글을 써볼게요~!

처음 블로그를 만들면서 정한 제 블로그의 이름은 '율콩주콩과멍남매' 입니다 저희가족은 아빠 엄마 첫째 율콩이 둘째 주콩이 그리고 짜리 수리 둘리 멍남매 이렇게 구성원이거든요 ㅎㅎ 입에 좀 딱붙을수있는 이름을 고민하다보니 율콩주콩과멍남매 로 정하게되었네요 저는 22살에 결혼해 23살에 첫째아이 24살에 둘째아이를 낳았고 저도 어린나이였고 맞벌이 부부에 연년생남매 육아를 하다보니 순식간에 저는 벌써 30살이 되었고 첫아이는 벌써 초등학생이 되었답니다. 바쁘게 지냈던 날들을 돌이켜보니 바쁘고 정신없고 연년생육아에 찌들어 소중한 아이들의 시간을 제대로 함께 해주지 못한채 아이들이 커버린 느낌이 확 드는 순간이 왔고 지금부터라도 아이들과 좋은추억만들고 여행도 다니고 캠핑도 다니며 어쩌면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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