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켄토션 아메리칸 오크 Auchentoshan 스카치 위스키 중 유일하게 모든 제품을 3중 증류하는 것으로 유명 오켄토션사의 오켄토션 아메리칸오크 오켄토션 아메리칸 오크는 3번 증류한 부드러운 원액을 버번 캐스크에서 숙성한 싱글몰트 위스키이다. 달콤한 바닐라와 코코넛 풍미가 매력적이며, 상큼한 시트러스 과일 향이 더해져 풍성한 아로마를 자랑한다.
벤리악 증류소의 마스터 블렌더인 레이첼베리는 스카치 위스키 세계에서 가장 실험적인 시대였던 1900년대 오켄토션 증류소에서 근무하며 삼중증류 방식을 통해 로우랜드의 히트상품인 오켄토션 시리즈를 만들었다. 일반적으로 2회 증류하는 싱글몰트 위스키와 달리 오켄토션은 3회 증류방식을 고수해 더 부드러운 질감이 특징이다.
오켄토션은 우니나라에서 유독 인기가 없는 비운의 위스키다. 특히 주력인 12년은 한국에서 유난히 평이 좋지 않다.
특유의 냄새가 있어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 지린내가 난다고 지린토션으로 불리고 있다. 또한 코로나 시기 인기위스키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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