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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초전동 카페, 피네 : 커피의 꽃을 피우다.

 진주초전동 카페, 피네  :  커피의 꽃을 피우다.

커피는 쓰다! 그 쓰디쓴 커피맛에..

캬~ 인생이다!! 라며..

그냥 쓴맛이다~ 라고만 생각했었지요. 커피공부를하고, 커피맛을 조금씩 알아가니..

재미가 있어요. 친구들과 함께 갔던 커피숍!

카페, 피네 상호가 좀 독특해요. 몇번 갔었는데, 별 생각없이 마셨던 커피였지요.

같이 갔던 친구는 산미가 있는 커피를 좋아한다며.. 메뉴판에는 없지만, 오늘 추천해준 커피는, 에디오피아 게이샤 커피 오늘따라, 달라 보이는 커피숍!

커피를 기다리며 대화를 나눕니다 전문용어로~ 수다떨기! 커피가 오고 있어요^^ 음~ 스멜~~~ 이야~ 자몽에이드는 자몽을 한개 다 넣은듯..

참고로 이 친구는 카페인에 쥐약이라.. 오후에 커피는 몬마신다며..

밤에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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