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 청년 이시모리 다이키가 시작한 재난 경보 회사 NERV는 일본 노토반도에서 발생한 규모 7.6의 지진에 대해 수백만 명의 사람들에게 경고를 보냈습니다. 이 회사는 '게히른’이라는 이름의 민간 기업이 제공하는 서비스로, 정규직 직원이 13명에 불과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NERV의 지진 경보는 공식 기관이나 일본 공영 방송 NHK가 발령하는 경보보다 더 빠를 때가 있습니다. 사진 출처,NERV 사진 설명: 이번에 NERV는 200만 명이 넘는 팔로워들에게 지진 및 쓰나미 경보를 내렸다 이시모리는 2010년에 X 계정을 만들어 시작했고, 이 계정은 자연재해를 관측하는 여러 기관의 데이터를 수집·분석하여 트윗으로 전달합니다.
이시모리는 자신의 사명이 "일본을 더 안전하게 만드는 것"이라고 말하며, 장애인을 포함한 가능한 한 많은 사람이 NERV 앱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나 이시모리는 앱이 성장함에 따라 수익을 창출해야 한다는 사실을 인정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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