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용인에 있기만 하니 답답하다고 해서 아이랑 둘이 오랜만에 여자 둘이 속초로 떠나는 여행을 다녀왔어요 답답한 마음 속초 앞바다의 거친 파도를 보면 속이 시원하게 뻥 ~~ 뚫리기 때문에 속초 바다정원에 들려서 카페 들어가기 전 아이 사진 한 장 찍어주고 속초 모래사장에 앉아 잠시 바다 멍을 때리고 아이랑 둘이 바다정원에 들려 커피 한잔 마시고 허기진 배를 채우기 위해 속초 물회를 먹기 위해 식당에 방문해서 물회 두 개를 주문하고 식사하기 전 아이랑 둘이 셀카 한 장 찍었어요 다양한 회가 들어가 있는 속초 물회 요거 요거 소주 안주로 딱인데.. 운전을 하고 다시 용인으로 돌아가야 하기에 소주의 유혹을 겨우 꾹 ~ 참으며 허기진 배를 물회로 채우고 양양에 있는 오션뷰 카페로 이동해서 또 커피 한잔 마시며 양양 앞바다를 내려다보며 바다 멍을 때리다 용인으로 복귀했어요.
바다정원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토성면 버리깨길 23 속초카페거리 바다정원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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