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늬엇 늬엇 지기 시작하면서 통영에 어둠이 깔리기 시작을 합니다. 오늘은 통영에 보름달이 뜨는 대보름 능선 시이로 오렌지색의 보름달이 뜨기 시작을 하는데 마치 드래곤볼 사상구가 능선 위로 떠오르는 것 같은 몽환적인 분위기 ~ 보름달이 통영 이운항 위로 떠오르고 난 뒤 어느 정도 어둠이 내리고 이운항에 나와 있는 4대의 보트에서 갑작스럽게 불꽃놀이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통영 이운항 앞바다를 바라보며 바다 멍을 때리고 있다가 갑작스럽게 시작되는 보트 위에서의 불꽃놀이 요란한 소리와 번쩍이는 불빛에 살포시 지렸지만.. 공짜로 즐기는 불꽃놀이 대체 보트 위에서 쏘아 되는 저 불꽃놀이 비용이 얼마짜리야 ~~~~ 공짜로 통영 이운항에서 불꽃놀이를 보고 난 뒤 숙소에서 내려온 사람들과 함께 인근에 있는 횟집으로 이동해서 통영 닷찌로 맛있는 저녁 한 상 차림 배부르게 냠냠냠 먹고 왔어요.
이운항 경상남도 통영시 산양읍 영운리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원문 링크 : 통영 보트 위에서 즐기는 불꽃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