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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동 마리동물병원을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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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꾸래기입니다. 오꾸미가 발사탕을 부쩍 많이하나싶더니 발바닥이 빨갛게 부었더라구요.

약을 발라줘도 자꾸 핥으려고 해서 넥카라를 씌우려는데 플라스틱 넥카라는 불편해하는것같아 방석느낌의 폭신한 넥카라를 사러왔어요 다산동 마리동물병원입니다. 벽쪽에는 예약진료와 외래진료가 구분되어 나와 있고 예상시간도 나와있어요 사료, 장난감도 팔고 있구요 데스크의 모습도 보여요 강아지 체중계도 보이구요 예상대로 뽀송해보이는 넥카라도 팔고있었어요 여름엔 더울수도 있지만 인제 가을겨울이니까 포근하고 좋아보이더라구요 펫토이도 하나 샀어요 ㅎㅎㅎ오꾸미 돌고래표정이에요 이빨이 다 보이는게 귀엽죠 약바르고 거즈둘러서 양말씌워뒀어요 #다이소강아지양말 ㅎㅎㅎ급 시무룩해하네요 삐진 표정이지만 회복을 위해 몇시간이라도 씌워두려구요 저는 장난감공과 #방석넥카라 만 샀지만직원분이 친절하셨던 다산동 마리동물병원 추천합니당 다산마리동물병원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순환로 350 KB골든타워 1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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