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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자유보다 경제적 각성이 먼저다(민대리의 욜로(YOLO) 생활 청산 이야기)

 경제적 자유보다 경제적 각성이 먼저다(민대리의 욜로(YOLO) 생활 청산 이야기)

안녕하세요! 부장 월급이 부럽지 않은 직장인 투자자 부장월급 민대리 입니다.

첫 포스팅은 조금은 부끄러운 저의 과거 이야기로 시작하려고 합니다 : ) 단 한 분이라도 이 글을 읽고 욜로(YOLO) 생활을 청산하고, '경제적 각성'의 순간을 만끽하시길 기원하는 마음에 이야기를 시작해 봅니다! 월 400만원 카드 값 내던 20대 욜로족 저는 불과 4년 전까지 월 400만원 이상의 카드 값을 내던 20대 욜로족(YOLO)이었습니다.

금수저나 재벌 2세의 이야기냐구요? 전혀 아닙니다ㅎㅎㅎ 그런데 재벌 부럽지 않게 살기는 했어요.

환절기였던 어느 날, 조금 춥게 입고 나왔는데 "으어~ 오늘 좀 쌀쌀한데" 하고는 곧장 백화점 가서 66만원짜리 자켓을 사 입기도 했구요, 욜로(YOLO) 라이프 만끽하던 시절의 민대리 한 벌에 100만원~150만원 정도 하는 맞춤 수트를 매달 한 벌씩 구매하는 등 재벌 뺨치는 라이프(?)를 누렸지요.

그 때는 맞춤 아닌 기성 셔츠는 쳐다보지도 않았는데, 압구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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