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마라에 미친 사람? It's me. (하이디라오 vs 메이리 마라 소스 비교 리뷰)

 마라에 미친 사람? It's me. (하이디라오 vs 메이리 마라 소스 비교 리뷰)

#마라샹궈 #마라탕 #만들기 #마라소스 #메이리 #하이디라오 #레시피 나는 종종 마라탕, 마라샹궈를 해먹는다. 둘중엔 마라샹궈를 더 자주 만들어 먹는 편이다.

굳이 해먹는 이유: 1. 악명 높은 마라탕 가게 위생 문제 2.

마라탕보다 더 비싸서 킹받는 식당 마라샹궈 3. 내가 만들면 쫌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다.

직접 만든 마라샹궈는 ㄹㅇ 건강식이다. (이 문장에 담긴 진심과 과장의 비율은 7:3 정도임) 이런 건강식 마라요리를 만들기 위해선 시판 마라 소스를 구매해야 한다.

쿠팡에서 찾은 두 가지 중에 고민했다. (로켓와우 로켓배송 로켓프레쉬의 노예) 인지도 있는 하이디라오 소스 vs 가성비 있는 메이리 마라 소스 유명한 건 하이디라오긴 하지만 소분되어 있는 방식이 불편하고, 가성비 떨어진다고 생각해서 그간 메이리를 계속 썼다.

근데 '역시 하이디라오는 달라~' 하는 리뷰들이 많이 보여서 결국 한번 츄라이 해봤다. 메이리 vs 하이디라오 마라 소스 비교 마라샹궈를 만들어 보았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