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목에 등장하는 20대 B형 여성 하또입니다 오랜만에 블로그로 돌아와 어색하네요...
이직 이후에 정신 없이 직장을 다니다가 지지난달 독감에 걸려버리고 말았는데요 그 후기를 남겨드립니다 주말에도 밖에서 안 놀고 실내에서만 있었는데 내가 바이러스성 질환에 걸려 버렸다고 ~¿¿ 굉장히 운이 없는 것이다 ㅠ 저는 걸렸을 때 증상이 나타나자마자 곧바로 병원에 간 편이었는데, 첫 증상은 미열과 두통과 목아픔이었던 것 같아요 이건 제가 독감 수액 주사를 맞는 현장입니다 A형 독감 수액 주사 가격은 8만원이었고 비급여지만 실비 보험은 된다고 하네요 사실 처음엔 타미플루 처방을 받았는데 5일간 복용을 하면 빨리 나을 것 같지 않아서 효과가 좋다는 수액을 맞기로 결심해 타미플루는 1알만 먹고 도중에 테라미플루 수액 주사로 바꿨어요 수액과 진료비 기타 등등이 포함된 청구 가격이에요 아프다는 것은... 돈이 나간다는 것.
사실 근데 비용은 문제가 아니었고요 편도염 설사 구토 장염으로 걸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