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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코이누르 방문후기

 [일상] 코이누르 방문후기

코이누르 방문후기 작년말 예식장 예약이후 차근차근 결혼 준비하는 중 결혼반지는 어느 곳에서 진행할지 고민이었는데 플래너님의 추천 받아 코이누르를 방문했다 유명 브랜드의 반지는 다른사람들과 커플링같은 느낌이 있어서 꺼려지기도했고, 우리만의 결혼반지를 찾기위해 코이누르를 방문했다. 코이누르의 첫느낌은 고급스럽고 뭔가모르게 따뜻한 느낌이었다.

안내를 받아 웰컴드링크를 마시면서 설문지 작성후 상담을 시작했다. 상담하는 동안, 하고갔던 커플링과 목걸이 세척을 진행해주셨다 먼저 보고온 스타일이 있는지 물어보셨고, 손을 보시면서 잘 어울릴 색상, 굵기를 추천해주셨다 특별히 선호하는 스타일은 없지만, 나는 결혼반지야!

하는 존재감 뿜뿜 느낌은 원치않고, 평소에도 잘 끼고 다닐수있는 은은한 심플한 반지를 원한다고 말씀드렸더니, 정말 여러 세트의 반지를 보여주기 위해 가져오셨다 끊임없이 반지가 나왔다… 저걸 다 껴본다고..? 처음에는 누군가 반지를 껴주고 빼주는게 낯설어서 그런지 손가락에 잔뜩 힘이들...

# 결혼반지 # 결혼준비 # 웨딩반지 # 코이누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