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연휴전 식재료 처리하기 우리회사는 꿀이다. 명절전날 오전 근무만 하고 퇴근했기때문 레알로 뿡뿡거리면서 신난다고 열심히 집감 하지만 집간다고 노는게 아닌것이 명절날 썩을 것 같은 식재료는 빠르게 요리해놓고 가야된다.
그래서 명절끝나고 먹을 마녀스프를 만들었다. 이번이 2번째 마녀스프이다.
첫번째는 재료를 제대로 사와서 맛이 꽤 괜찮았는데 두번째는 약간 냉장고 털이식이다. 비주얼은 언제나 개죽같다.
그래도 독소뺀다 생각하고먹으면 꽤 합리화 하기 좋다 무엇보다 이거 먹기 좋은게 속이 더부룩하기않고 편해서 자주 해먹을듯 만든거는 한 끼 정도 당일에 먹어주는 것이 국룰 첫번째는 버터도 들어가고 올리브유도들어가 풍미가 좋지만 두번째는 약간 덜하지만 나름 맛있음 그래서 블로그 레시피에 나중에 올릴거임! 여러분동네사람들 아주마이 아바이들 제발 이거 먹어줘요 플리즈...!
씨유에 간만에 푸딩디저트가 보이길래 구경하다가 말차 푸딩이 보였다. 말차 처돌이 을미는 참지 않지 바로 사서 먹어줌!
맛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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