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을미입니다. 만화를 정말 좋아하던 소녀였던 중학생시절, 처음 블로그라는 플랫폼을 접하게 됬어요 당시 실시간 소통이 부족했던 시절 친구와 함께 재미있게 소통하는 싸이월드같은 공간으로 이용하곤 했지요 그때 당시 블로그로 체험단 및 수익화에 대한 개념은 문외한이었죠!
다시 블로그를 시작하게 된건 2022년 여름쯤, 부업에 관심이 많은 때 가장 적합한 플랫폼은 블로그 였어요 1. 무자본 시작가능 2.
접근성이 쉬운 인터페이스 3. 가성비 좋은 취미활동 주관적인 부업의 기준을 최대로 낮게 잡아 고민해보니 블로그가 가장 적합했답니다 지금의 내 블로그는?
처음에는 취미로 시작하면서 체험단을 뚫고 데이트 비용과 생활비를 절감하는것이 가장 큰 목적이였어요! 블로그를 바짝 한달 열심히 하니 일일 방문자도 300명을 금방 모으더라고요 방문하는 사람이 많으니 덩달아 신났지요 더불어 체험단 한가지를 뚫고나니 다양한 음식체험과 미용 및 제품 체험단까지 평균적으로 2-30정도 생활비 절약을 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