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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린이의 시작(?)

 블린이의 시작(?)

6월 22일. 수요일 - 안녕하세요~ㅎㅎ Sally 에요!!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는 정말 정말 완전 #블린이입니다. 이렇게 작성해도 되는 것인지 쓰면서도 혼자 피식거리면서 작성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싸이월드에 끄적끄적 거리다가 흑역사가 되는 경우가 있었는데, 저도 나중에 이 글을 읽고 어느 순간 안돼!!! 이러고 누워서 발차기 하고 있을지도 모르겠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그래서 블로그를 시작한 계기를 먼저 말씀드리고 싶어요. (아무도 아직 안 물어보았지만,) 요즘 다른 사람들의 브이로그를 쉽게 볼 수 있는 삶에 우리는 살고 있죠(....

갑자기 진지모드....아닌데...) 저는 다른 사람들과 여러 주제로 대화하고 공유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코로나19라는 것을 겪으면서 생각보다 새로운 사람들을 대면으로 만나는 게 쉽지 않더라고요...

우리도 모르게 점차 비대면 삶에 익숙해지고 이미 그 속에 들어와 있더라고요. 그래서 브이로그를 하는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고 그들의 일상을...

# 블로그 # 블린이 # 소통 # 이웃

원문 링크 : 블린이의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