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6월 30일 안녕하세요~ sally에요ㅎㅎ 비 오는 날은 이상하게 더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고 가만히 누워서 빗소리만 듣고 싶은 날이네요. 우산 아래에서 비 맞으면서 걷는 게 좋다고 하시는 분을 오늘 만났는데, 너무 신기하다라고요..
비 오는 날에?!띠용!?
이웃님들은 어떠하신가요? 여러분 여러분, 그 사실을 아시나요?
오늘이 벌써, 2022년의 상반기 마지막 날입니다. 마지막 날 기념으로 (그냥 먹고 싶었다고 하자..)
마라샹궈를 주문해서 먹었습니다. 진짜 너무너무 맛있어서 눕고싶습니다ㅋㅋㅋ (저 좀 누가 말려주세요ㅋㅋㅋ) 오늘은 사실은 제가 드디어 포켓몬빵을 먹어봐서 신나서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진짜 80~90년 대생들은 아마 추억여행일 거예요. 저는 아직도 기억나요, 핑크색 화일?
거기에 포켓몬 스티커 엄청 모았던 게 그리고 아시죠? 그 초코롤!
진짜 사실 불량식품에 가까운 맛인데, 저는 그게 그렇게 맛있더라고요. 그렇게 진짜 몇 달을 노래 부르다가 아는 지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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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드디어 나도 포켓몬빵을 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