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박 25일 스위스 이탈리아 북부 여행기 오늘은 오전부터 비가 내렸다. 비가 오는 흐린 날씨에는 폭포를 보러가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비가 잦아 드는 오후에 폭포 마을로 유명한 라우터부르넨(Lauterbrunnen)을 갔다.
라우터부르넨(Lauterbrunnen)은 멘리헨(Mannlichen)을 사이에 두고 그린델발트(Grindelwald) 반대편에 위치한 작은 마을로 뱅엔(Wengen)과 뮤렌(Murren) 마을을 갈 수 있는 관문이기도 하다. 그린델발트(Grindelwald)에서는 융푸라우VIP패스로 융프라우 철도를 타고 이동할 수 있는데, Zweilutschnen 이라는 어려운 이름의 역에 내려서 철로에서 기다렸다가 열처를 바꿔다고 갈 수 있다.
총 이동 시간은 약 40분 정도 걸린다. 스위스 라우터브루넨 스위스 라우터브루넨 라우터부르넨(Lauterbrunnen) 가는 길 버스 - 철도 (1번 환승) 선스타 호텔 앞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타고 2장거장 이동한다. 121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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