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박 25일 스위스 이탈리아 북부 여행기 Air France (에어프랑스) 에서 KLM (네덜란드항공) 항공권을 예약해서 취리히 In 으로 여행을 시작했다. 새벽 1시 비행기라서 인천 공항은 한산했지만, 오랜만에 떠나는 해외 여행의 설레임과 긴장감은 가득했다.
한산한 공항과 그렇지 못한 내 마음 KLM 체크인은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속도와 친철함으로 진행되었고, (코로나 백신 증명서 확인도 없었다) 비용을 미리 냈던 수화물 트렁크 1개 외에 기내용 트렁크 1개를 무료로 수화물로 부쳐 주어서 면세점 구경과 환승할 때 편하게 이동할 수 있어서 좋았다. KLM 기내식은 소문대로 나쁘지 않았고, 암스테르담까지 갈때 2번, 취리히로 갈때 간단한 식사가 한번 있었다.
처음 식사 때는 화이트 와인을 같이 받았는데 187.5 ml piccolo 플라스틱병이 귀여웠고, 새벽에 깨어 있다가 글루틴 프리 브라우니를 받았는데 달지 않은 대도 부드럽고 맛있었다. 취리히 공항에서 입국 수속은 따로 없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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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스위스] 베른 여행 (2022.05.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