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박 25일 스위스 이탈리아 북부 여행기 드디어 하늘에 구름이 없다. 오늘은 구름 한점 없는 융프라우요흐(jungfraujoch)를 만나러 간다. 4년전 융프라우요흐를 갔을 땐 그린델발트 그룬드(Grund)역에서 클라이네 샤이덱(Kleine scheidegg)까지 산악열차를 타고 가서 다시 아이거 클래쳐(Eiger Gletscher)까지 열차를 갈아타고 갔었지만, 2019년 12월에 그린델발트 터미널(Terminal)역이 생기면서 아이거 클래쳐(Eiger Gletscher)까지 15분만에 갈 수 있는 곤돌라가 생겼다.
아이거 글래처 Eiger Gletscher 활기찬 템플 스트리트 아이거 클래쳐(Eiger Gletscher)는 융프라우요흐(jungfraujoch)를 가려면 꼭 거쳐야 하는 곳이다. 이 곳에서 융프라우요흐(jungfraujoch)를 가는 기차를 갈아타고 40여분 가면 융프라우의 알레취 빙하를 창밖으로 볼 수 있는 곳에 5분 정도 정차를 한다.
실물 영접 전에 마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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