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랬고 우리 부모님도 그랬고예전에 1박 2일을 보면서 "아 쟤네는 놀면서 돈버네 부럽다" 고 한적이 있는데정말 그게 노는걸까, 아니라고 생각한다.이건 내가 스트리밍과 유투브를 해보면서 알게된거다처음에 나도 그사람들만큼 텐션올려서 재밌게 할 자신이 있어서 했다그와 동시에 놀면서 돈버는 것 같기도 해서 미루고 미루다가 게임방송을 시작했다.텐션은 볼때마다 미친놈같은게 내가 생각해도 성공적이었다.이전부터 게임을 재밌게 하는건 자신있었고 다른 유투버보다 잘할 자신이 있어서 시작한거니까.근데 생각만큼 항상 즐겁지 않았다. 그리고 게임이 하고싶지 않은날도 많았다.내 모토는 내가 즐거워야 한다인데..........
이 세상에 꿀빠는 직업은 없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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