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종친다고 저 위까지 뛰어올라갔어, 알아?"진짜 대박이었다..
난 지금까지 그냥 재밌는 컨텐츠로만 생각을했는데이번 에피소드에 느끼는게 너무 많았다.아쉽게도 머독은 2화에서 퇴교를 했지만 계속해서 볼 가치가 있다.이번화에서 가장 스포트라이트는 샘킴.위에 대사는 샘킴이 종칠때 교관이 했던 말이다.나 말고도 많은 사람들이 느꼇을테지만 대부분 우리의 모습인 것 같다.더 할 수 있지만 이정도면 됐지하고 그만두는것.100%를 해서 다했다고 생각하지만사실은 120%까지도 할 수 있는데, 적당한 결과를 보고 거기서 마침표를 찍어버리는거다.내가 인생에서 열심히 했다고 생각한 순간들을 뽑아보자면 딱 두 순간이 있다..........
가짜사나이2 EP3 감상평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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