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생각보다 이상하리만치 남의 일에 관심이 많다는 것과, 나빼고 남들은 다 눈치가 좋다는거ㅋㅋㅋㅋ인터넷 세상이랑 솔직히 크게 다른 것 같지가 않다. 그치...
현실 사람들이 인터넷하는건데..현실에선 좀 더 점잖고 기싸움의 형식으로 긴장감이 있는 것일 뿐.종종 이야기를 들으면 깜짝깜짝 놀랄때가 많다.아니 이런 것까지 신경쓰면서 산다고?아니!
이런 일까지 알고있다고..? 하면서.나는 애초에 그런일에 관심이없고, 일만하고 깊이 어울리지 않는 성격이라서뭔가 사건이 터지면 주로 오후 티타임에 두다리를 건너서 듣는다..난 언제나 당사자가 아니고, 회사에서 일어나는 일은 내 일 아니면 관심이없다.그래서 조용히 맨날..........
회사를 다니면서 느끼는 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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