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회사에 일본이랑 인도네시아에서 손님이 왔다 애매-하게 잡힌 미팅시간에 언니들이 나의 소듕한 런치타임을 걱정해주었다 아니나다를까, 점심시간을 훌쩍 넘겨서 끝난 미팅 울 언니야들의 선견지명이란(**) 어제 싸둔 두부참치조림, 무조림, 고추장아찌, 묵은지들기름볶음 도시락 고추랑 묵은지는 잠시 빼두고 전자렌지 돌려 먹었다 자몽에는 꿀을 뿌렸다 쿨하게 혼밥을 하려고 했으나 혼밥방지위원회, 줄여서 혼방위(ㅋㅋ) 두 분이 오셔서 수다떨면서 밥먹었다 오늘 스타벅스가서 자몽피지오를 먹으려고 했으나 쿨하게 실-패 명함 정리를 옛날엔 명함집에 하다가 너무 많아져서 이제 명함을 비운 명함통에 ㄱ,ㄴ,ㄷ 순 / 국가별로 정리하는데 꽉차있는거 보고 엠제이언니가 챙겨준 명함통! 이름표도 붙여주고 센스있게 라벨을 더 챙겨줌 이 집 사장님이 아름답고 친절해요️ 패키지에 있는 고양이랑 눈싸움중임 이번에 바꾼 모래 난 삼식이때부터 뽀식이, 또식이때까지 언제나 벤토나이트 모래만 쓰는데 오더락 벤토나이트를 몇년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