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롭긴 하지만 너무 바빴던 목요일 점심으로 자리에서 유튜브보면서 야채샐러드만 먹었더니.. 세시 되니까 허기져서 서랍에서 주섬주섬 꺼낸 크래프트 양송이 스프.
살짝 뜯어서 전자렌지 뎁혀서 먹으니 완전 꿀맛. 에린언니가 코스트코에서 샀다고 줬는데 저 파이스틱이랑 같이 먹으니까 빠네스프같은 맛이 나고 엄청 맛있었다 구매해둔 폰타나 스프 다 먹으면 구매해봐야겠다 울 언니야들이랑 퇴근 후 모여서 소소하게 수다파티 역시 수다타임은 해도해도 끝이 없다 수다떨면서 스트레스도 풀고 다음날 언니들이랑 어제 일이 꿈만같았다면서 조만간 또 날을 잡자고 약속했다('') 2월 14일 금요일.
음력 1월 17일 딸기 시즌이라고 여기저기 카페에서 다양한 딸기 음료가 나온다 메가커피 딸기라떼 언제나 근본. 맛있다 밥먹으러 가는 길이 아니었다면, 새로나온 메가베리 아사이볼을 먹을까 했는데 이건 다음기회에!
나정순할매쭈꾸미에서 맛있게 매운 쭈꾸미볶음을 먹고 나오는 길 봤던 살짝 찌그러진 보름달 음력 1월 15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