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적응이 끝나서 이제 뒷발 팡팡도 실컷하는 고앵이 귀여워서 또 폭풍 인증샷 고통받는 남집사의 팔 어제 저녁 잠들기 전의 우리집 풍경 출근해서 바쁘게 일하다보니 어느덧 점심시간 오늘 점심은 회식으로, 15명의 문화인들 답게 애슐리퀸즈 더타운몰 킨텍스점에서, 아주 깔끔하게 회식을 진행함 내가 좋아하는 일본식 오이무침이 있어서 좋았다 점심엔 폭식하지 않는 편이라서 적당히만 먹었다 또우장이랑 요우티아오도 있어서 푹 적셔서 먹었다 달착지근한 두유와 잘어울렸다 근데 같이 앉은 동료들은 자기취향이 아니랜다 좋아하는것들로만 담은 첫번째 접시, 두번째 접시 그리고 디저트 애슐리퀸즈 다녀온 후기는 블로그 다른 글에 써야지 사진이 넘 많우 대만의 드링크백인 뻬이따이(杯袋) 중에 내가 제일 좋아하고, 그리고 제일 비싼 쿼카 뻬이따이 드디어 개시했다 하, 너무 귀여워 미친귀여움이야 귀여운거 못참고 사버리는 나에게 아주 안성맞춤 저녁엔 신랑이랑 소곱창을 먹으러 갔다 처음 간 집이었는데 아주아주 맛도리였다...